달이 흐르든 해가 흐르든 어쩌라고?



웃음을 잃은 세자(다이아몬드 수저)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장사치.조선시대 사농공상 중 제일 밑바닥 흑수저)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꼭 이런 식으로 서로 맞지도 않는 개념을 억지로 이어붙이더라


웃음을 잃은-->한드에 단골 소재.상처를 입은 재벌3세+금수저+세자가 가난한 여자(신데렐라.흑수저)를 만나서 치유받는다는 지겨운 클리세


기억을 잃은-->단골 소재.기억상실증+출생의 비밀


영혼 체인지-->지겨운 소재


역지사지-->이게 왜 나옴?


로맨스-->응 여자용,특히 아줌마들


판타지-->퓨전 사극인데 판타지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