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음 보기엔 시즌 3부터 확실히 재미있어지는 느낌임. 그리고 다보고나서 앞부분 다시 보면 앞부분도 처음 느낌이랑 다르게 재미있음. 좀 묘한 드라마
늙병필(umbad)2025-11-10 18:15:00
취향 타지
솔직히 너무 옛날 거라 그것부터 진입장벽 오짐
So(1.239)2025-11-10 18:20:00
나도 아직까지 도전했다 실패했는데 그냥 안보려고..
익명(112.161)2025-11-10 18:32:00
나도 1화만 여러번 보다가 한번 보고 나니까 술술 보게 되더라...근데 나이 어린 사람은 재미 없을듯. 나이 따라서 취향도 많이 바뀜
기미갤러1(1.237)2025-11-10 20:12:00
보드워크 엠파이어, 나르코스, 고모라, 수부라, 피키블라인더스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마피아 드라마긴 하지
'지금'의 너와는 안 맞을 수도 있음 나도 그랬고
직장생활, 인간관계의 상처, 상실, 결혼, 자식 등 이런 경험이 쌓이면 공감이 됨
침묵, 공허함, 상실, 반복성 등 이런 층위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체득함
인문학적, 해석적 공감이 크게 요구되지 않아서 폭발적 인기를 끌지않앗나 생각해봄
기미갤러2(124.53)2025-11-10 22:49:00
답글
개인적으로 이걸 뛰어넘거나 비슷하게라도 절대 나올수 없다고 보니
언젠가는 꼭 다시 한번 시도해봥
지금 처음 보기엔 시즌 3부터 확실히 재미있어지는 느낌임. 그리고 다보고나서 앞부분 다시 보면 앞부분도 처음 느낌이랑 다르게 재미있음. 좀 묘한 드라마
취향 타지 솔직히 너무 옛날 거라 그것부터 진입장벽 오짐
나도 아직까지 도전했다 실패했는데 그냥 안보려고..
나도 1화만 여러번 보다가 한번 보고 나니까 술술 보게 되더라...근데 나이 어린 사람은 재미 없을듯. 나이 따라서 취향도 많이 바뀜
보드워크 엠파이어, 나르코스, 고모라, 수부라, 피키블라인더스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마피아 드라마긴 하지 '지금'의 너와는 안 맞을 수도 있음 나도 그랬고 직장생활, 인간관계의 상처, 상실, 결혼, 자식 등 이런 경험이 쌓이면 공감이 됨 침묵, 공허함, 상실, 반복성 등 이런 층위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체득함 인문학적, 해석적 공감이 크게 요구되지 않아서 폭발적 인기를 끌지않앗나 생각해봄
개인적으로 이걸 뛰어넘거나 비슷하게라도 절대 나올수 없다고 보니 언젠가는 꼭 다시 한번 시도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