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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악당역이 좀 몰입 안되기도 하고


교도소 내 빌런들이 뭐 인상깊은 것도 없고


이후 스토리 보니 걍 오겜마냥 죄수들 데리고 게임질 처하는데


시발 팍식음



그리고 악명높은 죄수들 있는 교도소라면서


보안이 뭐저리 허벌이야? 무슨 바로 뚫리노 약맞은거 아니었으면


무난하게 탈옥 했을듯 


옛날 배경 감옥이어도 혼자선 도저히 답없어서

교도관 매수하거나 팀짜가지고 별 ㅈㄹ해서 겨우 탈옥하는게 국룰인데 이건 뭐 혼자서 아무도움없이 존나 쉽게하네 ㅋㅋ



최근에 본 프롬이 훨씬 재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