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도경수 악당역이 좀 몰입 안되기도 하고
교도소 내 빌런들이 뭐 인상깊은 것도 없고
이후 스토리 보니 걍 오겜마냥 죄수들 데리고 게임질 처하는데
시발 팍식음
그리고 악명높은 죄수들 있는 교도소라면서
보안이 뭐저리 허벌이야? 무슨 바로 뚫리노 약맞은거 아니었으면
무난하게 탈옥 했을듯
옛날 배경 감옥이어도 혼자선 도저히 답없어서
교도관 매수하거나 팀짜가지고 별 ㅈㄹ해서 겨우 탈옥하는게 국룰인데 이건 뭐 혼자서 아무도움없이 존나 쉽게하네 ㅋㅋ
최근에 본 프롬이 훨씬 재밌노..
신기한 드라마임 존나 병신 같고 말도 안되고 앞뒤도 안맞는데 보다보면 이상하게 재밌고 또 잘 찍은 액션도 간간히 있음
주연은 좋았다
6화 봤는데 탈출하는 듯. 재밌네
죄수 모아서 레이싱게임질 하고 있는거보고 바로접음.. 내가 생각한 장르가 아닌듯
@ㅇㅇ(106.101) 그거 대충 2화 버렸다 생각하고 담부터 보셈. 이제 영화처럼 복수전 들어갈 거 같은데
갑자기 오징어겜되네? 했는데, 레이싱겜됐다가 금방 종료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예정. 오징어겜 아니라서 다행ㅋㅋ
프롬은 24~25 순수재미goat드라마인데 비교하는게잘못됨 - dc App
1화만 봐도 ㅂㅁ이더라 엉성해
나도 방금 오 재밌네하다 탈옥실패하는거에서 팍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