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워크 보고


고점은 소프라노스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소프라노스가 낫네ㅋㅋ


몇몇 에피소드는 진짜 잘만들건 맞지만ㅇㅇ



파일럿만 봤을때


똑같이 플래식백이나 교차편집을 해도 


보드워크는 별 좆도 연관도 없는 두 장면들


(넬슨의 장의사집 습격/지미의 하이잭킹)


(지미의 덤탱이를 쓴 슈로더의 죽음/빅 콜리시모의 뜸금 암살)을 이어붙여서 중구난방인데 



소프라노스는 상담 씬과 플래식백을 교차편집을 하는게 개사기임. 거기에 상담 중에 내뱉은 나레이션까지 더해져서


전개가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