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갑자기 디즈니 만화처럼 진행되더니 유치하게 끝나네....
아들이 갑자기 착해지고, 우리편은 한명도 안뒤지고 적 소탕
흑인 킬러는 인사하고 마지막에 차가 폭발하거나해서 죽을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쉐리던 이직했다더니 그냥 여기서 해피엔딩으로 종방인가???
드라마가 갑자기 디즈니 만화처럼 진행되더니 유치하게 끝나네....
아들이 갑자기 착해지고, 우리편은 한명도 안뒤지고 적 소탕
흑인 킬러는 인사하고 마지막에 차가 폭발하거나해서 죽을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쉐리던 이직했다더니 그냥 여기서 해피엔딩으로 종방인가???
털사킹 시즌1부터 좀 그런 분위기 아니었나
원래 유치한 드라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