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전쟁이라고, 일본 내 최후의 내전이 끝난 직후(10년 후, 1878년)임.
이미 서방의 문물이 어느 정도 들어와있는 상태라 외래어가 만연해서 콜레라도 코로리라고 불렀는데, 자막은 굳이 호열자라고 의역함.
오랜만에 보는 찬가라 무비. 액션이 볼만하지만, 쇼군과 다르게 일본 감독 제작이라 연기에서 약간의 일본스러운 오글거림을 극복해야 함.
원작소설 배경이고 오징어게임과 배틀로얄의 조합이라는데
장르 부문은 스티븐킹의 롱워크가 원조이고, 고아를 무술 고수로 키워서 서로 죽이는 설정은 틀딱명작 만화 아즈미를 참고로 한것 같음.
메이지
보신전쟁이라고, 일본 내 최후의 내전이 끝난 직후(10년 후, 1878년)임. 이미 서방의 문물이 어느 정도 들어와있는 상태라 외래어가 만연해서 콜레라도 코로리라고 불렀는데, 자막은 굳이 호열자라고 의역함. 오랜만에 보는 찬가라 무비. 액션이 볼만하지만, 쇼군과 다르게 일본 감독 제작이라 연기에서 약간의 일본스러운 오글거림을 극복해야 함. 원작소설 배경이고 오징어게임과 배틀로얄의 조합이라는데 장르 부문은 스티븐킹의 롱워크가 원조이고, 고아를 무술 고수로 키워서 서로 죽이는 설정은 틀딱명작 만화 아즈미를 참고로 한것 같음.
쪽바리 시대
은혼이랑 비슷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