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여러번 정주행 했던 건 사브리나의 오싹한모험,굿플레이스, 드라마는 아니지만 디스인챈트 등이 있음. 너무 재밌어서 3번 이상 정주행했음
많이보고 배우한테 정들어서 오랜만에 보면 반가운 느낌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