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여러번 정주행 했던 건 사브리나의 오싹한모험,굿플레이스, 드라마는 아니지만 디스인챈트 등이 있음. 너무 재밌어서 3번 이상 정주행했음많이보고 배우한테 정들어서 오랜만에 보면 반가운 느낌도 듬
애니 그림체 신경 안쓰면 어글리 아메리칸스, 퓨처라마, 밥스버거스, 은밀한 회사원, 종말에 대처하는 캐럴의 자세 찍먹 ㄱㄱ
드라마는 사브리나 재밌게 봤으면 리버데일 봐라
@ㅇㅇ(112.161) 미라클 워커스, 업로드도 취향 맞을지도
보지냐? 스파르타쿠스나 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