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방금 다 봤는데, 짜임새가 좋네


주인공인 브로디보면서 브레이킹배드 주인공 월터 생각이 좀 나더라


주변 상황을 짜맞춰서 순간순간 자기 편할대로 이용만 하는 싸이코패스적인 방식이 닮은것 같음


브배는 어떻게든 안들키려고 아둥바둥대는 느낌도있고, 일부러 좀 허술하게 보여주기도 하고 은근히 웃기는데


홈랜드는 진짜 긴가민가하게끔 잘 감춰놓은 느낌


넷플에 내려갔었다가 다시올라왔니 뭐니 호들갑 떨길래, 이번에 처음 봤는데 몰입감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