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가 지나고 보니 그 시절이 그립다. 

새 시즌 뜨기만 기다리고 환호하고 실망하던 시간들. 

그럴만한 작품을 만들 이유가 없어서인가?

아니면 그동안 대작들에 의해 기미갤러들 눈이 넘 높아졌나?

올핸 그나마 자칼초반에피랑 소년의시간만이 볼만했다. 

내년엔 제발 더 잼난게 많아지길. 

나오지 않눈 마인드헌터 시즌3 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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