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옐로우스톤이랑 1923은 안보고 1883부터 봄
서부시대는 잔인하고 냉엄했다, 그리고 간지나는 카우보이들이 나온다. 이런 단순한 주제가 아니라
서부 자유의 아름다움을 향유하면서 다른 한편으론 그 자유는 마냥 아름답기만 한 것이 절대 아니고, 무질서하면서도
그 안에서 다양한 지향점과 사상을 지닌 인간들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 그리고 자연이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하는 내용이 심금을 울리는것 같음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봤네
우선 난 옐로우스톤이랑 1923은 안보고 1883부터 봄
서부시대는 잔인하고 냉엄했다, 그리고 간지나는 카우보이들이 나온다. 이런 단순한 주제가 아니라
서부 자유의 아름다움을 향유하면서 다른 한편으론 그 자유는 마냥 아름답기만 한 것이 절대 아니고, 무질서하면서도
그 안에서 다양한 지향점과 사상을 지닌 인간들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 그리고 자연이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하는 내용이 심금을 울리는것 같음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봤네
카우보이의 가슴아픈 사별을 겪다가 바로 인디언에게 프리패스보지되는거보고 어이가없던데
1923 너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