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를 좀 보다보니 


미드도 대충 패턴이 있더라고


걍 이야기 흥미진진하게 잘끌어가다가 


주인공이나 누가 발작함, 아니면 멍청한짓을 함, 아니면 뭔가 이야기를 한번트는 짓을함 


그리고 그거 극복하고 다음 주제로 패스 


그러다가 또 발작함, 또 갈등이 생김, 또 지지고복음, 또 그러다가 극복함, 그러고 다음주제로 패스 


이 패턴을 매우 많이 쓰더라고 . 그러니까 영화로치면 한번나오는 장치지만 시리즈에서는


한시리즈안에서 그 패턴이 여러번 나오면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됨 


대충 뭐 그렇구나 하고 미드들 보다가



홈랜드보니까 또 그패턴 나오더라고 


이게 시즌 몇까지지? 아무튼 이걸 전체 시즌에 저럴거라고 하고 보니까


뒷부분이 보기가 귀찮아짐 흥미가 떨어지더라 



그래도 재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