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야망 좃나 재밌다 꼭봐라
이게 예전에 시청률 70% 찍엇다던데 그만한 이유가 있네
걍 1950년대의 한가족의 이야기 인데
핵심 꿀잼 포인트는 엄마-큰아들-며느리
요 3명 라인업이 핵심 주축임
진짜 앵간하면 한드는 추천안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재밌음
쫌 과장하고 오바해서 이 작가가 한국의 빈스 길리건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임
사랑과 야망 좃나 재밌다 꼭봐라
이게 예전에 시청률 70% 찍엇다던데 그만한 이유가 있네
걍 1950년대의 한가족의 이야기 인데
핵심 꿀잼 포인트는 엄마-큰아들-며느리
요 3명 라인업이 핵심 주축임
진짜 앵간하면 한드는 추천안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재밌음
쫌 과장하고 오바해서 이 작가가 한국의 빈스 길리건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임
그거 씹명작임. 엄마보는거 따라봤었는데 몰입력지림 - dc App
맞다 가족 얘기들이 돌아가면서 재밌는데 진짜 겜하는걸 멈추고 드라마 보는 경우도 지금 첨이다
내가 지금 1980년도 원작 드라마랑 2006년 리메이크작 같이 비교하면서 보는데 원작에서 엄마 배역을 김용림이 했던데 진짜 존재감 작살난다 비교조차 안된다 김용림 표정이라든지 분위기 압도를 하는데 몰입감 지리더라
그거 엣날에봣지 어릴때 사랑과 야망 꾸숑나오는거아닌가
꾸숑이 머고? 첨듣는다
거기 꾸숑이라고 나왔었는데 그시절 유행어여 잘났어 정말 고두심~ 이것도있었고 아무튼..
@ㅇㅇ 꾸숑 = 최민식
@ㅇㅇ(119.193) 최민식 나오는거 아니다
@ㅇㅇ 나오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꾸숑이 최민식 이라고;
넌 기타드라마갤이랑 잘맞을듯
넷플에 있ㄴ\\ㅏ?
아니 그쪽 사이트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