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시즌 8까지 봤는데 확실히 난 시즌3 까지가 고점이었던거같음 시즌 4그냥저냥 보곤 있는데 3시즌처럼 집중은 안되네
3시즌 마지막 몇화의 긴장감은 말로표현할수가없음
근데 그때가 너무 고점 도파민 돌았어서 4시즌 보는건 뭔가 긴장감도 없고 정붙는 캐릭도 없고 응원하고싶은 캐릭도 없는게 큰듯
지금 4시즌 8까지 봤는데 확실히 난 시즌3 까지가 고점이었던거같음 시즌 4그냥저냥 보곤 있는데 3시즌처럼 집중은 안되네
3시즌 마지막 몇화의 긴장감은 말로표현할수가없음
근데 그때가 너무 고점 도파민 돌았어서 4시즌 보는건 뭔가 긴장감도 없고 정붙는 캐릭도 없고 응원하고싶은 캐릭도 없는게 큰듯
거기가 딱 고빈데 보다보면 바로 올라옴
아 ㄹㅇ? 여기가 고비야?근데 모든 미드가 그렇지만 시즌 막바지 돼야 좀 재밌어지긴해
홈랜드 최대문제가 주인공이 개씹비호감이라는거임. 시즌4 1,2화에서 난 이렇게 주인공이 역겹게 이기적이고 싸패기질로 박박 우겨대는걸로 쳐나댈줄은 몰랐다 ㅋㅋㅋ
맞어 캐리가 주인공인데 비호감인게 큰듯
9화부터 순수재미 정점찍는다
니가 브로디한테 정줬나본데 다른캐에 정줘봐 캐리는 불가능하니 퀸이랑 사울에 정붙여
4시즌은 리부트 수준으로 브로디썰정리하고 케릭특징 다시잡아주는시즌임 요약 보는게나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