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작품에서 주인공<비호감이면 걍 진짜 개씹지랄나는 요소 원탑임


근데 홈랜드는 그 최대 단점을 가장 부각시키면서 주변인물을 정상으로만들어서 극적으로 대비시킴


안그래도 캐리 연기하는 배우가 인상이 비호감인데


특유의 눈깔 부라리면서 아득바득 우겨대면서 표정연기할때는 그게 진짜 정점을 찍음


이게 그냥 말이 안돼ㅋㅋㅋ


걍 연기인거 알면서 왜케 비호감인가 싶었는데 그냥 배우가 우겨댈때 표정이 연기떠나서 걍 진짜 ㅈㄴ 비호감임



근데 이게 시즌갈수록 누그러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시즌갈수록 주인공 비호감이 정점을 찍음 ㅋㅋㅋ


갈등해소되고 주인공 특유의 정병 발작이 완화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병증세가 사라졌는데도


주인공 특유의 이기심이 더 두드러지고, 지 의견 위해서 주변인 이용하고 아무렇지 않게 자신만 위하는 그 특유의 행동이


걍 싸패임ㅇㅇ


시즌4보는데 이젠 아예 대놓고 창녀행동하는거보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진 것도 모자라서 진짜 혐오스러울 지경임


메인플롯이랑 이젠 뭐하나 걍 본게 아쉬워서 더 보는 중이긴 한데


난 이렇게 주인공 개씹창을 내놓는 작품은 단언컨대 본적이 없음


시발 ㅋㅋㅋㅋ



어떤 미친년이 지가 쳐낳은 애 돌보기 싫어서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떠나려고 하고 ㅋㅋㅋ


물론 나중엔 그 사정을 감정적으로 극대화서 보여주려 하겠지 


근데 그런 행동 자체가 ㅈㄴ 경멸스럽다니까


설령 애돌보는게 버겁고 힘들다고 최소한의 책임감은 보여야 하는데 그딴것도 없고


지랑 오랜 관계 있는 동료들 대하면서 싸가지 미친년 마냥 "시발 그래서 해줄 수 있냐고요! 없냐고요!" 걍 말좀만 다르게 보면 ㅇㅈㄹ로 항상 쳐나댐 ㅋㅋㅋ


와 시발 쓸수록 캐리자체가 내가 본 서브컬쳐 포함해서 걍 말이 안되는 캐릭터다 시발


쓰면서도 화가 나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장 이해안 가는 건 이걸 집필한 작가임


스릴러 첩보물 메인플롯을 떠나서 주인공 관련 관계 조성은 걍 작가가 원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음


메인 플롯에 영향을 안 주는 선에서 얼마든지 좋게 조성할 수 있다니까?


캐리가 애기랑 떨어져야 뭐 활약하니 마니도 이것도 말이 아 다르고 어다른건데



간단 예시로 


캐리 지가 애기랑 떨어지고 싶어서 개지랄하는거랑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애기랑 떨어지는 건 보는 시청자입장에선 180도 다른 얘기임


1번은 캐리가 지가 애낳아놓고 최소한의 책임도 없는 혐오스럽고 쓰레기년으로 비춰지는거고


2번은 안타까운 주인공의 환경, 그런데 그런 주인공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현장 이런 식의 느낌이라고


이게 얼마나 큰데 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홈랜드는 매시즌마다 캐리를 시발련으로 쳐만들어서 얼마나 역겹게 만들어도 보는지 실험하는거 같다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