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이 년만 없었어도! 브로디가 알아서 CIA테러사건 다 수습했을텐데
왜 사건현장에서 더 수상하게 보이게끔 신분세탁을 미끼로 끌고간거지 하...
브로디 차에 폭탄이 있었다> 브로디가 이중첩자라서 테러리스트들이 노린거지 브로디가 한 게 아니다
브로디 고백테이프 뭐임?> 생성날짜가 톰워커사건 직전이며,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 톰워커를 유인하기 위해 일부러 아부 나지르 편인것처럼 보여야했기 때문에 cia와 논의했던 부분이었다.
왜 둘이 폭발반경에서 벗어나 있었나?> 캐리 이 년이 나를 유인했다, cia에 정신병자가 있다 조사해봐라, 정신병원에 가둬라
브로디가 이후에 부통령을 하려고 별짓을 다하는 전개든, 뭐 다른거를 하는 전개든 재밌었을텐데, 브로디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브로디의 그 애매모호한 연출들이 좋았는데, 후반 갈수록 인간이 점점 무너지고 진심이 드러나는게 몰입되기도 아쉽기도 했지만...
아 그립다... 브로디의 그 가식적인 미소가...
캐리 이 년 우는연기 시동걸라고 턱 옴싹달싹 거릴때마다 죽빵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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