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괜히 몬타나 갈 거라고 고집 부려서 친구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고 지 도와준 부부 얼어죽게 만들고 결국 본인도 죽으면서 스펜서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왜 사서 고생하다가 뒤지냐 이런 의견이 많더라 ㅋㅋ - FEF
이게 이상한게 스토리를 무리하게 종결낸 느낌이 있어서리...개연성이 갑자기 없어지고 우연이 겹쳐지고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하면서 봤는데 너무 급하게 끝냈어
1883도 주인공 일행들 겨울에서 고생하는 거 안 보여주고 후딱 끝내서 당황스럽긴 했음 - FEF
인생이란게 어디 뜻대로 되는거냐 항상 최고의 선택만 하면서 사는 인간이 있으면 그게 신이지 인간이냐
뭔 사서고생이냐. 캐릭터자체가 그런 운명인데. 귀족집안 딸램이 파혼하고 스펜서따라 도망갈때부터 이미 예견된일이지.
도와준 부부 진짜 개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