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니 뭐니 지랄깝치지 말고 가족이나 챙겨라???
교훈이 왜 필요해 그냥봐
그냥 장르에 충실해야지 감독이나 작가가 개똥철학으로 가르치려드니 한드 자백이나 트리거 같은게 재미없고 개연성 무너지면서 망하는거임
교훈이 왜 필요해 그냥봐
그냥 장르에 충실해야지 감독이나 작가가 개똥철학으로 가르치려드니 한드 자백이나 트리거 같은게 재미없고 개연성 무너지면서 망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