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루하지만 존나 분위기 쩔고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있는 드라마라는 기억이 있었는데다시 보니 오히려 1화부터 지루함 전혀 없고 그냥 장면 장면이 다 재미있네.매튜 맥커너히의 러스트 콜은 역대급 캐릭터이긴 한 듯...
유 퍼킹 퍽은 뭐라고 번역하냐
너 씨발 씹
딱 한드보는애들이 지루하게 볼듯
트루디텍티브는 나도 두번째볼때가 훨씬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