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드라마인지 정확하지는 않음


기억 나는 내용은



한 여자가 자살충동? 그런거땜에 자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음


거기서 자기랑 비슷한 여자를 만나서 친해졌는데


애인 사이는 아니고 아끼는 동생 사이 정도.



그 동생이 음악 듣는 거를 좋아해서, 이 여자가 간호사한테 mp3 달라고 졸라서 


음악 들려주고 그랬었음



그래서 동생이 오늘도 mp3 좀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그 사이 방에서 자살했음



이게 그 여자의 과거임


혹시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