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내용 중심에서 너무 벗어남 원작은 우정,성장 주제테마가 있어서 애들한테 집중하는데 데리는 뭔 얘길 할고 싶은지 모르겠음


또 영화랑 다르게 페니와이즈가 존나 잘 죽이고 다녀서 원작의 두려움 주고 먹는 습성과 연결이 안됨 화끈하게 죽이는게 나쁘진 않은데 하필 이게 원작 특성이랑 다르니 애매함


cg와 특수효과는 영화보다 유아틱해졌고 덜 무서움 공포연출력도 너무 평이함


인종차별,군대 무기화,딸년 스토리가 들어왔는데 저 스토리들이 하나같이 흐지부지하고 진도도 존나 안나감


원작이랑 영화가 좋아서 보고 있지 다른거였음 안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