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내 주관이긴한데
1883 볼때는 10화 까지 지루할 틈 없이 쭉 다 봤는데
1923 이거는 스펜서랑 스펜서 애인이랑 사랑타령 하는 씬 지겹도록 나오고 뭔가 존나게 질질 끄는 느낌임
보통 배드씬이라고 하면 간략하게 30초~1분이면 끝나야되는데 3~5분동안 1번도 아니고 몇번씩 지랄하는거 보니까 빡치네
물론 어디까지나 내 주관이긴한데
1883 볼때는 10화 까지 지루할 틈 없이 쭉 다 봤는데
1923 이거는 스펜서랑 스펜서 애인이랑 사랑타령 하는 씬 지겹도록 나오고 뭔가 존나게 질질 끄는 느낌임
보통 배드씬이라고 하면 간략하게 30초~1분이면 끝나야되는데 3~5분동안 1번도 아니고 몇번씩 지랄하는거 보니까 빡치네
질질 끌고 나중가서는 개연성 없이 후다닥 정리해버림ㅋㅋㅋ노잼까진 아니었는데 추천할만한 퀄은 아니었음
1883은 정말 나도 한회한회 줄어가는게 아까울정도로 잘봤는데.... 1923은 해리슨포드옹을 떠나서 안봐져서 하차 - dc App
ㄹㅇ 1883에 비하면 1923은 밸런스가 무너진 것 같음. 전개 속도를 보면 3씨즌 정도는 가야할 것 같다가 갑자기 억지로 마무리 한 느낌임. 옐로스톤처럼 주연급 누군가 발작해서 하차하는 바람에 개연성은 개나 주고 끝내기에 급급한 느낌.
아니 질질 끄는거 맞음 ㅋㅋㅋ 근데 그 사이다가 너무 간절해서 다들 기다리는 거지
로맨스 달달허니 넘 좆터라ㄷㄷㄷ 여주한테 빠져들수밖에 없음.. 근데 다 보고나면 왜 저리 달달하게 연출했을까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