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음
각 시즌 중후반부터 흥미진진해지고
특히 기묘한이야기가 음향효과가 좋아서
돌비애트모스로 보면 더 좋다
막 엄청 재밌진 않지만 중독성 있음
기묘의 포인트가,, 청소년의 모험심, 약간의 공포 스릴러와 초능력?, 80년대 복고풍 생활상 등등 요런건데,,, 주인공들 여러 파티 부분으로 쪼개져서 서로 분량 조절해서 나중에 다시 만났다가 다시 흩어져서 탐험하고.. 요런 패턴
흩여졌다가 모일때 쾌감이 엄청나더라
미드 패턴이 부 주인공을 여럿 만들어서 서로 분리시켜서 질질 끄는거야... 워킹데드도 그랬고 등등 결국 스토리 속도 좀 늦어지지....
구니스 세대들이 진짜 환장했을듯
기묘가 애초에 흥했던게 응팔 처럼 80년대향수 자극한건데 시즌 지날수록 그런건 없어지고 그냥 양산형 크리쳐물 되버린거지 이번시즌에도 그런건 딱 한장면밖에 안나오지
기묘의 포인트가,, 청소년의 모험심, 약간의 공포 스릴러와 초능력?, 80년대 복고풍 생활상 등등 요런건데,,, 주인공들 여러 파티 부분으로 쪼개져서 서로 분량 조절해서 나중에 다시 만났다가 다시 흩어져서 탐험하고.. 요런 패턴
흩여졌다가 모일때 쾌감이 엄청나더라
미드 패턴이 부 주인공을 여럿 만들어서 서로 분리시켜서 질질 끄는거야... 워킹데드도 그랬고 등등 결국 스토리 속도 좀 늦어지지....
구니스 세대들이 진짜 환장했을듯
기묘가 애초에 흥했던게 응팔 처럼 80년대향수 자극한건데 시즌 지날수록 그런건 없어지고 그냥 양산형 크리쳐물 되버린거지 이번시즌에도 그런건 딱 한장면밖에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