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 드라마도 잘 안 보는데, 외국 드라마는 삼체는 엄청 재밌게 봤고, 예전에 브레이킹 배드는 조금 보다가 재미없어서 몰아보기로 보는데도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하차했습니다.

우선 로맨스는 안 좋아하고 도파민 터지는 걸 좋아합니다. (드라마는 아니지만 서바이벌 예능을 엄청 좋아합니다.)

한국 드라마 재밌게 본 건, 최악의악, 재벌집막내아들(중반까지만), 수리남, 삼체, 지옥1, 이태원클라스(군인 보정일 수도..) 정도인데 한국 드라마도 하차한 게 많습니다...

진짜 몰입해서 볼만한 드라마 추천 좀 해주세요. 인생 드라마를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