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주류일 수도 있는데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본 드라마는


초창기에 나온 시트콤 '러브' '플레이크드'


최근엔 스웨덴인가 북유럽 배경인 '러브앤아나키' 이거 재밌게 봄


주인공이 먼가 찌질한데 여러 에피소드 거치면서


성숙해지는 과정 이런 스토리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