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재미도 중요하지만

개연성 없거나

억지가 보이면 팍 식어서 못보는데

1기는 정말 훌륭했음


폭력성이랑 선정성 맥스로 끌어올린 드라마가

액션이랑 정치를 깔끔하게 다 넣고

개연성이랑 재미까지 다 챙김


거기에 갓 오브 아레나로

인물 서사랑 관계 상처 하다못해 장신구까지

무슨 퍼즐 맞추듯이 다 끼워맞춰버린거보고 감탄함


2기부터는 재미도 좀 떨어지고

억지설정이나 억지진행이 살짝씩 보이는데

아쉬운데로 볼만은 했던거 같음


무튼 미드 매번 끝까지 못보고 하차해서

완주한게 별로 없는데

오랜만에 완주목록 하나 추가함


참고로 완주목록은

브베 베콜사 왕겜 그리고 스파르타쿠스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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