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드라마 분위기 좆같이 바꼈지?
시즌4부터 작가가 바꼈나 시발
피오나는 책임감 있는 누나에서 -> 아무나 자고 다니는 막장캐로 변했고
립 이새끼도 무슨 시발 지금까지 피오나가 다 케어해주고 대학 보내줬더니 대학에서 꼴랑 음식 몇번 가져온거로 피오나가 가장 노릇 못한다는 양 야지주고
이안 이새끼도 나사 하나 풀린 실성한 좆게이가 됐고
데비 이년은 진짜 사춘기 제대로 들어선거같고.. 이건 나름 이해함. 사춘기 설정이라고 하면. 근데 못생긴데 비중이 늘어나니 보기 존나 좆같음
칼 얘도 오묘하게 바뀜. 칼도 프랭크 존나 챙기는 효자같은 모습이 나옴. 시즌3까지는 그냥 막장 개구쟁이였는데 얘가 프랭크를 이렇게 좋아했다고? 하는 느낌
프랭크는 머리도 밀고, 특유의 그 매력 다 사라지고 어디 그냥 개병자새끼 됐고
캐런이랑 지미는 나오지도 않고 시발
일단 보기가 제일 좆같은건
지혼자 다 짊어진 척, 피오나를 애새끼 취급하고 지혼자 어른인척, 생리질 하는 립
가족에서 유일하게 착했던 데비가 이제는 존나 병신같은년으로 변한거. 못생기기까지 해서 채널 돌리고 싶음
피오나 떠나면 완전히 노잼 된다. 재미없어지면 다 뛰어넘고 프랭크 최후나 봐라.
시즌1 보는 중인데 캐런 안 나오면 뭔 재미로 보지
피오나는 애초에 첫화에서 지미 만나자마자 집에 데려와서 원나잇 하려는 애였는데
피오나부터 시작해서 형제들 돌아가면서 암유발짓거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