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첨 겪는데


왜그런지 생각해보니 자막이 미치도록 불편하더라


글을 읽는 자체가 이토록 불편한지 한드만 몇개월 내내 보다가 미드를 보니 체감이 확 되네


원래는 한드는 처다도 안보고 걍 미드+영화만 10년이상 계속 보다보니 자막 시스템에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려서 체감을 못했던거 같다


최근에 한드를 보게 된것도 영화뿐만 아니라 미드판도 완전 개씹창이라서 볼게 없는 와중에


tv 2대 가지고 한쪽은 오픈월드겜 하면서 동시에 심심한 부분을 채울만한 떄울 요소를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한드가 딱 알맞더라고


정말 이 둘이 궁합이 잘맞음 오픈월드겜+한드 조합이 말이야


한쪽 tv에선 겜하면서 다른쪽 tv에 영화나 드라마 틀어놓고 하는데


자막 까지 읽어야 하는 미드나 외국 영화 같은건 불가능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