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다는 소리 분위기 파악못하고

할말 못할말 구분못한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근데 사실 나보다 쌔고 싸움잘하고 무서운 사람있으면 좃나 사회성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음

분위기파악 눈치도 졸라 빠름

그니까 나를 잘모르는애들이 저런소리 하는거고

나를 쫌 아는 애들은 내가 이미 다알고 눈치도 있고 분위기 파악도 할줄 아는데 일부러 사람 기분 좃같이 만들려고 저 지랄 한다는걸 알더라고

그래서 나를 성격 좃같은놈 삐뚤어진놈으로 정확하게 봄

이게 왜그렇냐면

어릴때부터 집구석 부모 형제한테 완전 강제로 힘과 서열로 강탈당하고 무시당하고

한마디로 내가 원하는건 모조리 묵살 그리고 조롱 폭언 등등

이러니 평생을 속으로 저주 분노

진짜로 그어린 나이때부터 사람 저주하고 쌍욕에 저새끼 잔인하게 죽는 상상만 계속하게 되더라고

근데 용기는 없으니 속으로만 저주퍼붇지

그니까 평생을 내가 원하는걸 얻지 못하고 모조리 실패하게 되니까

남들이 원하는 걸 얻기위해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해꼬지 못이루도록 파탄 내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이 올라옴

진짜로 남잘되는 꼴이 미치도록 꼴보기가 싫음

그꼴을 보자니 심기가 속이 뒤틀리더라고

나도 못이뤘는데 니가 잘되는 꼴을 도저히 못참겠음

그래서 분탕치고 싶은 욕구

잘된밥에 똥뿌리고 싶은 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를 씹창 내고 싶은거라

근데 앞에도 얘기했다시피 사회에선

나보다 쌘놈들 잘나가는 놈들이 좃나게 많자나?

근데 대놓고 분탕을 치면 좃되자나?

그니까 일부러 모르척 눈치 없는척 병신인척 하면서

일부러 트롤짓 하면서 남들 속을 뒤집어 놓는거지

그렇게 남들이 실패하도록 만드는거라


나만 좃같을순 없자나? 너도 똑같이 실패의 고통을 맛보는걸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