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싹 몰아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음... 중세 판타지물을 드라마로 이정도까지 장엄하게 만들어 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


문제의 시즌8도 조금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끝까지 잘 봤음...


아마도 엔딩에서 사람들이 혹평하는 이유는  이 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동안


시청자들도 함께 주인공들의 행보를 지지하고 주인공이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같이 나갔기때문이 아닐까싶음


그렇기에 주인공들의 마지막이 너무나도 아쉬워서 이런 박한 평가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산사 스타크 이 씹련은 씹새끼가 맞는 것 같긴함


정말 너무 재밌게 봤고 하오드도 이어볼까 싶은데 이건 평가가 꽤 갈려서 좀 생각해봐야겠음


왕겜 추천해준 기미갤러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