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몇년 꾸준히 작품 추천이나 평론같은거도 하면서 가끔 갔었는데

국뽕할배들 기습시위 잠깐 하고 말줄 알았더니 그냥 아예 터 잡아버렸네 완장도 많던데 저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