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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니는 아예 안보는데


네이버 멤버십 2개월 무료 얼마전에 해서 넷플릭스 해서


지브리꺼 볼까 해서 붉은돼지 보고 잔잔하게 좋아서


센과 치히로 봤는데


풍속점으로 팔려간 여자애 이야기를 동화적으로 그린거자나 


존나 충격적이노


이걸 그당시에 애들 보라고 만든거 맞냐?


부모는 탐욕돼지 빚쟁이


딸 풍속점에 팔려가서 가명씀


야부부 포주


하쿠 매니저


가오나시 신입이 마음에든 손님


스토리가 매니저가 신입 맘에 들어서 잘해주고 그거에 고마워서 서로 눈맞았다가 운좋게 풍속점 탈출


손님 형태를 남자 인간으로 그리면 외설적으로 보이니까 신이라는 핑계로 귀여운 동물,괴생명체처럼 그려놓고


초반에 야부부 만나러 엘베탈때 중간에 한번 접대 룸 쭉있는 복도에 서는장면 보고 진짜 개놀람


그장면 왜 굳이 넣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기 풍속점이라는거 각인시키려고 대놓고 넣은거같은데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감독 인터뷰도 배경관련해서 완전 부정도 안하고 완전 긍정도 안했더만


왜 굳이 풍속점 배경으로 그린거냐  찾아보니까 이거 관련해서 논란 존나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