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고있는데 그놈의 pc 나오니까 기분이 팍 상하네
온갖 ㅈ같은 방식으로 pc는 옳다라는 걸 강제주입 당하니까 개ㅈ같음
미드 연출은 진보하는데 스토리는 매년 퇴보함ㅋㅋ
아 기묘한이야기는 믿었는데 이 새끼마저 결국은 pc로 통수치네ㅋㅋㄲ
ㅈ같다 미드
Pc만 아니면 참 재밌는데 600분 재밌게 시청하더라도 pc 3분나오면 600분의 기억이 ㅈ같다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