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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근대 시대의 유럽의 건축물과 사회 분위기, 사람들의 착장과 갱단의 은밀한 사업 방식, 말과 마차의 공존 등 매력적인 요소와 토미 쉘비의 간지가 합쳐져 좆나 재밋을 거 같앗지만,

억지 감동 눈물쥐어짜기 씬 때문에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서 시즌3 쯤에 하차함. 계속 억지 눈물전개 할 때마다 짜증나도 계속 봣지만 쉘비 셋째 남자가 총맞아 죽고 존나 우는데, 이게 전혀 울만큼 슬프지도 않앗고, 비중도 적어서 별 생각도없고, 계속 쌓인 불만이 터지면서 남편이 죽어서 우는게아니라 우는 연기를 한다고 느꼇음.



아니 생각해보면 그냥 모든 전개가 토미 쉘비 간지 원툴 전개여; 억지눈물도 존나 지겹고;; 암튼 나랑은 존나 안맞앗다.


브배는 존나재밋고

소프라노스는 존나잼없고

식스 핏 언더는 보고잇는데 생각보다 재밋음;

다 보면 덱스터 볼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