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근대 시대의 유럽의 건축물과 사회 분위기, 사람들의 착장과 갱단의 은밀한 사업 방식, 말과 마차의 공존 등 매력적인 요소와 토미 쉘비의 간지가 합쳐져 좆나 재밋을 거 같앗지만,
억지 감동 눈물쥐어짜기 씬 때문에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서 시즌3 쯤에 하차함. 계속 억지 눈물전개 할 때마다 짜증나도 계속 봣지만 쉘비 셋째 남자가 총맞아 죽고 존나 우는데, 이게 전혀 울만큼 슬프지도 않앗고, 비중도 적어서 별 생각도없고, 계속 쌓인 불만이 터지면서 남편이 죽어서 우는게아니라 우는 연기를 한다고 느꼇음.
아니 생각해보면 그냥 모든 전개가 토미 쉘비 간지 원툴 전개여; 억지눈물도 존나 지겹고;; 암튼 나랑은 존나 안맞앗다.
브배는 존나재밋고
소프라노스는 존나잼없고
식스 핏 언더는 보고잇는데 생각보다 재밋음;
다 보면 덱스터 볼생각.
식스핏언더... Hbo 우울한 거 다 보고 마지막에 봐야할 작품
2001년 영화던데 지금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게 참 좋음. 근데 왜 마지막에 봐?
@글쓴 기미갤러(121.159) 메세지 상 가장 나중에 봐야 흐름에 좋음. 낙관적 허무주의
난그거 보다맘 - dc App
시즌 3이 좀 ㅈ 같음 존나 이해도 안되고 시즌 4는 재밌는데
덱스터가 고트임
같은 생각
나도 1 2까진 술술 봐졌는데 3부터 멈춤ㅋㅋㅋ
난 시즌3 다보니까 시즌3가 최고던데
저 중에 덱스터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