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원래 안 봄.
미드 명작 정주행 하고 있는데 모범택시 삼흥도 에피소드인가 재밌다고 해서 4회 분량 보고 옴.
한마디로 ㅈ같음.
한국 드라마는 갈수록 수준이 퇴화하는 듯.
PPL로 터질 것 같은 혈압 겨우 붙잡고 있는데 추격전에서 그만 터져버림.
끝까지 본 이유는 딱 하나.
모텔 여사장이 이쁨.
한국 드라마 원래 안 봄.
미드 명작 정주행 하고 있는데 모범택시 삼흥도 에피소드인가 재밌다고 해서 4회 분량 보고 옴.
한마디로 ㅈ같음.
한국 드라마는 갈수록 수준이 퇴화하는 듯.
PPL로 터질 것 같은 혈압 겨우 붙잡고 있는데 추격전에서 그만 터져버림.
끝까지 본 이유는 딱 하나.
모텔 여사장이 이쁨.
모범택시 1시즌 할 떼 어떤 진중함이라는 걸 느낄 수가 없어서
김빠져서 못보겠던데 저 작품들이랑 비교하기는 너무 급이 안맞는다 ㅋㅋㅋㅋ
모범택시를 왜 저라인업에 비비냐 emp에 리볼버로 먼거리저격엔진 폭발 진짜 씨발이다
정말 맛깔나게 연기하는 배우가 간간히 나와서 참고봤으나 너무 오그라들고 김도기 다중이 만들기만 하고 전체적 흐름이 이상해서 그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