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원래 안 봄.


미드 명작 정주행 하고 있는데 모범택시 삼흥도 에피소드인가 재밌다고 해서 4회 분량 보고 옴.


한마디로 ㅈ같음.


한국 드라마는 갈수록 수준이 퇴화하는 듯.


PPL로 터질 것 같은 혈압 겨우 붙잡고 있는데 추격전에서 그만 터져버림.


끝까지 본 이유는 딱 하나.


모텔 여사장이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