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기묘한 이야기를 끝내고 허한 마음 달래려고 이거랑 비슷한? 미드를 찾고 있는데 프롬이 눈에 띄더라고요 일단 제가 본 반응들은 다 부정적이긴 했습니다. 로스트 배끼고 떡밥회수도 못한다 같은 반응들이요. 정말 그 정도의 드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