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 한드는 시끄러워서 못보겟더라 ㄷㄷ
소리지르고 울고불고하는 씬들이 너무 많아서 ㅈㄴ 보기 싫어짐 한국인들 특징인지 아니면 다른 미드나 일드 등도 이런 부분이 비슷하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전에 본 미드나 일드는 이렇게 시끄럽고 기빨리고 피곤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한드가 다른 나라 드라마에 비해 객관적으로 더 그런 편임?
난 최근에 한드는 시끄러워서 못보겟더라 ㄷㄷ
소리지르고 울고불고하는 씬들이 너무 많아서 ㅈㄴ 보기 싫어짐 한국인들 특징인지 아니면 다른 미드나 일드 등도 이런 부분이 비슷하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전에 본 미드나 일드는 이렇게 시끄럽고 기빨리고 피곤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한드가 다른 나라 드라마에 비해 객관적으로 더 그런 편임?
시끄럽게 소리 지르는 건 어딜가나 똑같음. 사람 감정이잖아. 이야기는 감정을 다루고 있고. 단지 차이는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임. 동양. 니가 말한 한국은 감정과 이성 중에 감정의 비율이 훨씬 높음. 가족주의적인 역사가 있기 때문에 넘치는 감정으로 설득하려는 경향이 있음
서양은 이성적임. 전체보다는 개인에 집중하려 함. 근대 유럽 철학의 관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임. 그래서 똑같이 시끄러운 장면이어도 다르게 받아들여짐. 무엇이 더 낫다기 보다는 스타일의 차이임.
@909(211.234) 당장 소프라노스 4 x 13 만 봐도 서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쏟아붓고 시끄럽게 소리 지르고. 니가 글에 적은 것들이 다 있음.
ㅈ같은 소리치우고 병시나 걍 보면 딱 와닿는거지 멀 분석하고 자빠졋냐 걍 ㅈㄴ 시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