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후반부에 아들을 갑자기 급격하게 너무 병신으로 만듬시즌 중반까지 사춘기 반항기까지는 무난하고 자연스러운 전개였지만, 후반부에 이새끼가 뭔 갑자기 자연환경 보호에 집착하고 환경보호 어쩌고 대사를 하질않나, 찌질남에 머저리 병신짓을 존나해대는데 보는내내 너무 부자연스러운 전개라고 느꼈음 몇번을 정주행해도 마찬가지임그래서 소프라노스 유일한 옥의티라고 생각함- dc official App
걍 이탈리아 쓰레기들이 미국가서도 미국 말아쳐먹는 스토리다룬 3류영화. 거기에 감성 넣어봐야 조두순 유영철일뿐임
+ 조양은 김태촌
오원춘도 나오지. 돈때문에 사람 죽이고 시체토막. 넌 이게 정상적인 드라마라고 보냐? 무슨 휴먼다큐임?
만약 요즘 세상에 딸을 저렇게 타락시키면 성차별이라고 개욕했을듯 ㅋㅋㅋ 진짜 그정도로 점점 병신됨
사람 밥먹듯 죽이는 새끼가 지 힘들다고 정신과약 쳐먹고 에미는 돌볼려고 노력하는게 재밌음?
토니 유전력 표현한거임 AJ도 어릴때부터 병신짓 ㅈㄴ많이함
흠... - dc App
AJ도 그유전자임 가끔 대사칠떄 ㅈㄴ웃길떄잇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