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안하고 리미티드 시리즈라 가볍게 틀었다가 내리 다봄

배우들 연기 좋고 하나둘 떡밥을 던져가며 이야기 풀어감


소재 자체는 클리셰가 꽤 있지만 떡밥을 던져가니 몰입하게 되고

PC요소는 역시나 포함이지만 내성이 생겨서 그러려니 ㅋㅋㅋ

(예: 무능해보이는 남주, 뛰어난 유색인종, 못된 백인)

범인이 누군지 헷갈리다보니 나름 흥미진진


리미티드 시리즈 특성상 마지막화에 급전개는 어쩔수없지만 

6화를 보고나면 앞에 떡밥과 의미심장한 대사들을 

비교적 착실히 잘 회수한 편이라고 생각

최근본 리미티드 중 가장 재밌었다 


1화가 흥미로웠다면 진짜 6화까지 꼭 보기 추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