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시발련은 그저 역겨울 뿐이네


걍 개발작 농도 좀 줄어들어서 초반시즌만큼 역겹고 짜증나는게 줄어들었을 뿐이지


한결같이 이기적이고 그냥 얘가 활약하는 것도 짜증이 남


원래라면 비호감이라도 주인공이니 보통은 시즌갈수록 조금씩 호감이나 정이 쌓이고 그래야 마련인데


어떻게 이러지?


진짜 그 특유의 좆같은 눈부라리는 표정연기 볼때마다 싸대기 한대 후려치고 싶네


걍 캐리<이새끼때문에 주변인물 다 정상인데 괜히 좆같은 사고 다 당하고 병신되는 전개 ㅋㅋㅋㅋ


근데 캐리년 하나만큼은 병신이 안되고 매순간 좆같이 이기적이고 역겨운 행동력 밀어붙이기 원툴


얘가 뭐 시즌5에서 마지막에 활약하든 말든 그냥 에휴 시발 좆같네


주변이야기 어떻게 진행되나 이게 더 궁금함


그리고 젤 이해 안가는게


시발 캐리 배드신 나올때마다 스킵하는데 누가 이딴걸 좋아한다고 넣는거임?


캐리에 감정이입하는 싸개년들보고 야 시발 이런 정병년도 남자들이 미쳐서 매일같이 환장해!


뭐 그런거 굳이 확인시켜주려는거임?


진짜 이런 주인공 만들기 쉽지 않은데 어떤 의미론 대단하다


드라마니까 허용되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캐리 난 이거 아무리봐도 뭔지 모르겠다


브로디 죽고 오히려 이건 동력을 잃은 느낌인데


노선 바꾼건 알겠는데 딱히 주인공의 활약이 안궁금해


차라리 시즌4에선 브로디 가족 후일담으로 개난장판으로 엮이는게 나왔으면 전개가 훨씬 더 재밌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