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는 별로고 넘 오래되서..
생각보다 별로 없는듯
어마어마하게많음
걍 의학드라마처럼 너무 전문적인 용어 나오는 거 말고 일상 시트콤 이런거 봐 투 브로큰 걸즈(영국이긴함), 오피스, 브루클린 나인나인, 커뮤니티 등등 개많음 나도 프렌즈 잠깐 보다 너무 재미없어서 끄고 다른 거 보면서 영어회화 자연스럽게 익힘ㅋㅋ
+ 요즘엔 덱스터 보는데 이거 시즌8까지 있더라 ㅇㅅㅇ 이거는 시대 상관없이 일상에 쓸만한 회화표현 꽤 나오는 거 같아서 추천함ㅎ 물론 잔인한 거 잘 보면.
어마어마하게많음
걍 의학드라마처럼 너무 전문적인 용어 나오는 거 말고 일상 시트콤 이런거 봐 투 브로큰 걸즈(영국이긴함), 오피스, 브루클린 나인나인, 커뮤니티 등등 개많음 나도 프렌즈 잠깐 보다 너무 재미없어서 끄고 다른 거 보면서 영어회화 자연스럽게 익힘ㅋㅋ
+ 요즘엔 덱스터 보는데 이거 시즌8까지 있더라 ㅇㅅㅇ 이거는 시대 상관없이 일상에 쓸만한 회화표현 꽤 나오는 거 같아서 추천함ㅎ 물론 잔인한 거 잘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