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의 출근부터 퇴근까지를 한 시즌으로 통으로 보여주는데


마치 현장에 있는것처럼 쉴 새 없이 몰아치다가 


별에별 빌런들 나오면서 좀 느슨해지는가 싶더니 막판에 쪼여주는 연출이 정말 좋았다.


환자 의사 간호사 그리고 가족 삶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야추 잠지 그리고 각종 외상상처들이 보이지만 보기 빡셀정도는 아니었다,


게이 레즈정도가 나오긴하지만 거북할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미국이니까 그럴수 있지 정도?


시즌 1의 명대사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따 꼭봐라.


시즌2 업로드 끝나면 그때또 몰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