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의 출근부터 퇴근까지를 한 시즌으로 통으로 보여주는데
마치 현장에 있는것처럼 쉴 새 없이 몰아치다가
별에별 빌런들 나오면서 좀 느슨해지는가 싶더니 막판에 쪼여주는 연출이 정말 좋았다.
환자 의사 간호사 그리고 가족 삶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야추 잠지 그리고 각종 외상상처들이 보이지만 보기 빡셀정도는 아니었다,
게이 레즈정도가 나오긴하지만 거북할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미국이니까 그럴수 있지 정도?
시즌 1의 명대사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따 꼭봐라.
시즌2 업로드 끝나면 그때또 몰아봐야겠다
캐릭터들이 전부 초반엔 별론데 볼수록 호감임
ER 재밌게 본 애들은 필수 드라마
평화로운 일상 - 갑자기 아픔 - 병원 옴 - 아 이게 문제구나해서 치료함 - 아니엇음, 뭐가 문제인지 모름- 막판에 번뜩이는 조치로 해결함 - 하하호호 이 레퍼토리에서 벗어남? 그러면 한번 보게
하루종일 병원만 보여줌. 병원 밖의 환자의 상황은 하나도 안보여줌. 대충 한 화 레파토리가 갑자기 응급환자 들어옴->뭐가 문제인지 파악하고 치료함->근데 여기서 클리셰를 깨는게 치료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어서 항상 쫄림. 그래서 재밌음 - dc App
평화로운 일상없음 걍 정신나갈거같음 내내 / 응급실이라 대부분은 외상이고 희귀질환 없음
이미 봤겠지만 걍 존나 정신없어서 응급실이라는게 실감나더라 기존 의학드라마와는 완전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