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네..


솔까 애플티비 보면서 이정도 몰입감을 준게 없긴했는데



애풀티비 메인작품 중 


아직 못본게 슬로호시스 , 30일의밤 정도인데


슬로호시스는 예전에 1화보고 몰입안돼서 때려쳤던 기억이 있는데


보다보면 재밌어짐?


30일의밤은 재밌다고 하니깐 볼거 같고


술로로시스가 호불호 심한거 같은데..간판작품을 안보기도 뭐하고..


완성도만 있으면 참고 시도해보는데


사일로하고 비교하면 작품성이나 흥미 이런거 어떰?



빨랑 애플티비 졸업하고 쿠플로 갈아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