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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시즌1 ㅈㄴ 재밌게 봤는데


시즌2 1화부터 뭔가 아침드라마 느낌나네


새 시즌이라고 갑자기 시간대가 훌쩍 지나간 상태라


먼가 이어지는 느낌이 없이 익숙한 맛이니까 봐라 이런느낌




남자는 역시나 잠재적 범죄자마냥 그려놓고


좆더러운 노숙자도 남자


딸 폭행 의심가는 사람도 남자 (느금빠가 벨트로 때렸냐 ㅇㅈㄹ)


시즌1이랑 똑같음


성범죄자나 폭행이나 쓰레기같은 애미뒤진역할은 남자^^


여자는 억척스러운 엄마 이정도가 끝




어김없이 이번에도 흑인 여의사 한번 썼으니 히스패닉 여의사 등장


(아따 남의사는 약이나 훔친당게요)


뉴페로는 웬 흑인인지 인도똥카레년인지 하는 년도 나오고 백남, 아시아년 나오는데


아시아년이 한국인 설정이더만 한국어를 시발 뭐라는지 전혀 못알아듣겠음


아마 다른 모국어 연기씬도 자국에서 보면 이런 느낌일듯


하여튼 억지로PC넣으려는 모습이 참 병신이네


꽈찌쭈때랑 달라진게 없노





결론은


요즘 미드는 pc를 참고보거나 못참고 하차하거나 둘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