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인 한국 드라마는 안봤음


하우스 좋아하는데 하우스처럼 병 추리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음

주인공이 자폐인 걸 주변에서 잘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약간 뭐랄까

좀 판타지 같아

별로라거나 나쁘단 게 아니고 뭔가 부러운 느낌


주인공은 주인공대로 자폐라서 거리낌없이

자기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데 그게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


동거 시작하고 적당히 캐릭터들 분위기가 다 좋을 타이밍 같아서 일단 하차함

더 볼지는 모르겠음

이후는 시즌 연장용 분량 늘리기 같아보이기도 하고

뭔가 평이 갈리는 거 같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