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동안 본게 시트콤은 veep, 슈퍼스토어 일반 드라마는 슬로호시스, 배리, 라오어, 스노우폴, 저스티파이드, 털사킹, 세브란스, 플루리부스인데 대부분 그냥저냥이라 중간에 하차했고 5점급드라마는 없더라 걍 지쳐서 올해도 브배 베콜사나 돌려볼 예정 ㅇㅈ하면 개추
피트 추천
매주 챙겨보는 건 취향에 안맞아서 다 공개된 후에 보려고
브배갤에서 자주보던 고닉이노 나도 브배에 푹 절여졌었는데 요즘 소프라노스에 빠져버렸다.. 이거 ㄹㅇ 레전드다 - dc App
소프라노스&더와이어 이거 맨날 챙겨본다 챙겨본다하다가 꼭 유기하게됨ㅋㅋㅋ너무 화면이 클래식해
소프/더와/브배는 확실히 미드입문 초창기에 들어가야 거부감이 없는듯 ㄹㅇ...소프라노스는 조만간 한번 다시 건드려본다
@☎제비낭인X김용현 나도이거 몇년동안 한 세번은 유기한듯 그것도 1화에서 주구장창 상담받으면서 스토리푸는게 그래서 ㅋㅋㅋ 근데 쭉 보다보니까 나올수가없다 브배랑 분명 다른맛인데 브배 이상인가같음 지금보면 다 버릴게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