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무슨 현실적인 연출에 한이 맺혔는지 주인공들을 하나같이 매력없는 병신들로만 모아놨고 ㅋㅋ


그런데 정작 한에피소드가 현실 한시간이라는 연출 방식을 택한 바람에 그 붕뜨는 시간 채울려고 씨발 억지스러운 대화와 갈등, 작위적인 사건, 비현실적인 환자들만 잔뜩 등장하고 ㅋㅋ


아오 병신들 진짜


그러면서 또 엿같은 피씨질은 존나게 해요. 정치적 올바름 철 지난거 아니였어? 할리우드에서도 이제 그만하는 분위기 아니였냐고


무슨 낙태가 무조건 옳다는 듯 유능한 주인공이 법까지 어겨가며 젊은 여성을 육아에서 해방시켜주는 영웅이 되질않나 ㅋㅋ


자폐증 탁구선수 씨발 포레스트 검프가 나오질 않나


와 진짜 그냥 성의없고 게으르고 편협한 작가진들로 만든 개쓰레기 드라마인데 그냥 미드 24식 구성을 의학 드라마에 접목했단 이유 하나만으로 개호평 예술작품으로 둔갑하는거임? 존나 어이가 없다


차라리 막장 드라마라고 선언하고 막장짓을 하면 몰라 존나 극사실주의 추구하는 척하면서 병신짓만 저지르고 심지어 그 기초적인 cpr고증조차도 못하니까 열불이 나냐 안나냐


아오 너넨 이 쓰레기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