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아포칼립스를 처음 경험하는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그 세계에서 좀비들을 상대로 살아남기위해 발버둥 치는 그런 것도 없고

생존그룹안에서의 갈등이 주 스토리라는게 별로다

트래비스를 포함한 나머지 등장인물들에 대한 몰입도 좆도 안되고.....

트래비스 전와이프 뒤지는거 빼면 주연급인물의 죽음조차 너무 허무함

트래비스 아들 = 헤어지자말자 바로 배신당하고총맞고 뒤짐

트래비스 = 헬기타고가다 뜬금없이 총맞고 뒤짐

워킹데드 오리지널 보면서 느꼇던 재미의 반이라도 느끼길 기대했는데

워킹데드 본지 몇년이 지났지만 최근 3일간 본 트래비스가족 보다

릭 글렌 데릴 캐롤 배우들 연기가 기억이 더 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