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시즌 2 까지 보고 


더튼가 히스토리가 궁금해서 1883 봤는데 참 좋네 


스포가 될 거 같아서 그렇긴 하지만 애인 죽은지 얼마 됐다고


뜬금없이 코만치랑 금사빠 설정만 아니면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가 없는듯


재미나 흥미로만 보면 다른 좋은 드라마들도 많겠지만 


이렇게 여운이 남는 드라마는 진짜 오랜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