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에 있는 애들이

외국 가서 살아남아 본 적도 없는 주제에

조국이라는 엄마 뱃속 같은 곳에서 다리 뻗고 편하게 살고 있으면서

타지에서 자란 남의 고초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꼬라지가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