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2b2806af53ae98efb1cc1231da44eaad5da55283ef8


079ada72ddf815ab7cb9e7bf1add063647917bc029c03aa50bd3112c0a955a43d374d98b1bd8e7afdf9aa8cf2c673d3b2d7c1511a5e920acd5b0ae07f50be3671ab75e432ce8467883e78d02ca0fd7c3e1b6774175661af9233f98e298be38ad1f07ca03c167



타르가르옌 가문싸움이 텍스트로 볼땐 용쌈나오고 어쩌고하고 존나 재밌어보이는데


막상 드라마로보면 전부 흰대가리에 용CG는 볼만하긴했는데 진짜 그것밖에없었음 


왕겜 초반부 끌어당기는 매력이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인데 그런게 전혀없음 


차라리 네드스타크 젊은시절 프리퀄이 훠어어어얼씬 나았을듯 


아니면 바라테온이나 라니스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