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르가르옌 가문싸움이 텍스트로 볼땐 용쌈나오고 어쩌고하고 존나 재밌어보이는데
막상 드라마로보면 전부 흰대가리에 용CG는 볼만하긴했는데 진짜 그것밖에없었음
왕겜 초반부 끌어당기는 매력이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인데 그런게 전혀없음
차라리 네드스타크 젊은시절 프리퀄이 훠어어어얼씬 나았을듯
아니면 바라테온이나 라니스터쪽

타르가르옌 가문싸움이 텍스트로 볼땐 용쌈나오고 어쩌고하고 존나 재밌어보이는데
막상 드라마로보면 전부 흰대가리에 용CG는 볼만하긴했는데 진짜 그것밖에없었음
왕겜 초반부 끌어당기는 매력이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인데 그런게 전혀없음
차라리 네드스타크 젊은시절 프리퀄이 훠어어어얼씬 나았을듯
아니면 바라테온이나 라니스터쪽
시즌 2에서 플롯이 단조로워진게 문제 시즌 1은 마무리까지 잘했는데
플롯이고 뭐고 걍 캐릭터성에서 매력이 전혀없음
그러니까 덩크와 에그 이야기 기다리렴 ㅋㅋㅋ
하오드 캐릭터들 매력 없다는거 공감 여주 삼촌이 처음에는 매력있엇는데 갈수록 사라졌고
뭔가 정감가는 캐릭터가 없음... 게다가 흑인 타르가리옌 나오니까 씨발 소리 나오지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오히려 지금 나온 칠기사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볼만함... 슴슴한 맛인데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자꾸 먹게됨